0010 속성(attribute)과 속성 작성방법


속성을 일일이 살펴볼 단계는 아니지만 일단 속성이라는 것이 있고 그것을 어떻게 작성하는지는 알아두어야 추후 속성이 나올 때 당황하지 않을 것 같으므로 미리 정리해두자.

    

다음은 앞에서 배운 <html> 요소에서 속성을 사용한 경우다.

     

<html lang="ko">내용</html>


위의 <html> 요소에서 lang속성명이고 ko는 한국어를 의미하는 속성값이다. <html> 요소에 lang 속성을 부여하여 이 문서가 한국어로 작성된 HTML 문서라는 것을 검색엔진에게 드러내고 있다.

      

우선, 속성(attribute)이란 HTML 요소(element)에 추가 정보를 부여하는 것으로 W3C 재단에서 표준으로 정의해 놓은 것을 사용한다. 개발자가 임의로 속성을 만들지 않는다.

      

속성을 작성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속성들은 반드시 시작태그에 명시한다.

아래와 같이 종료태그에 속성을 명시하는 것은 잘못된 사용례이다.

<html></html lang="ko">

    

2) 속성들은 보통 속성명="속성값" 형태로 다음과 같이 사용된다.

lang="ko"

title="header"

src="test.png"

속성명 다음에 공백없이 등호(=)가 오고 그 다음에 공백없이 속성값이 오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속성명은 대소문자와 상관없지만 소문자(lowercase)로 쓰는 것을 권장한다.

※ 속성값은 큰 따옴표로 묶도록 하자. (큰 따옴표가 없어도 되지만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3) 하나의 요소가 여러 개의 속성을 가질 수 있다. 속성과 속성 사이는 공백으로 구분한다. 

여러 개의 속성은 원하는 순서로 임의로 배치할 수 있다.

<태그명 속성명1="속성값1" 속성명2="속성값2" 속성명3="속성값3">내용(content)</태그명>


속성이 기입된 다음 사례들을 살펴보자.

    

<html> </html lang="ko">

→ 속성은 시작태그에 작성

    

<html lang=ko>내용</html>

→ 속성값은 큰 따옴표로 묶는 것을 권장함("ko")

    

<html LANG="ko">내용</html>

→ 속성명은 소문자(lowercase)를 권장함(lang)

    

<html lang ="ko">내용</html>

→ 속성명과 등호(=) 사이에 공백이 없어야 함

    

<태그명>내용</태그명 속성명="속성값"

→ 속성은 시작태그에 작성

    

<html lang= "ko">내용</html>

→ 등호(=)와 속성값 사이에 공백이 없어야 함

    

<태그명 속성명1="속성값1"속성명2="속성값2">내용</태그명>

→ 속성들 간은 공백으로 구분되어야 함

    

<html lang = "ko">내용</html>

→ lang과 등호(=) 사이의 공백과 등호(=)와 속성값 사이의 공백이 없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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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ilog 파일:  0010 속성(attribute)과 속성 작성방법.apkg






0009 <html></html> 요소와 속성


HTML 문서의 큰 틀은 다음과 같다. 

      

<!DOCTYPE html>

    

<html>

 <head>웹페이지 관련 정보들</head>

 <body>본문(웹페이지의 내용)</body>

</html>


문서유형선언(document type declaration) 바로 아래에 나오는 <html> 태그에서 HTML 문서가 시작되고 </html> 태그에서 HTML 문서가 끝난다. 즉, HTML 문서는 문서유형선언을 제외하면 하나의 <html> </html> 요소(element)인 셈이다.

     

요소(element) 안에 또 다른 요소를 넣는 것을 ‘중첩(nesting)’이라고 하는데, 하나의 HTML 문서는 <html> </html> 요소 내부에 <head></head> 요소와 <body></body> 요소가 중첩(nesting)되어 만들어진다. 

    

<html></html> 요소가 HTML 문서를 이루는 다른 모든 요소의 뿌리가 되므로 루트 요소(root element)라고도 한다.

     

<html> 요소는 lang 속성을 가질 수 있다. 이 lang 속성검색엔진이 웹 페이지를 검색할 때 어떤 언어로 작성되어 있는지를 검색엔진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지정하는 것이다. (lang 속성을 <html> 요소만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만일, <html> </html> 요소가 한국어로 작성되었다고 명시하고 싶다면 시작태그를 아래와 같이 작성하면 된다.

     

<html lang="ko">


lang 속성은 검색을 위해서만 필요하고, 웹 브라우저가 웹 페이지를 게시하는데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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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ilog 파일:   0009 html 요소와 속성.apkg








0008 HTML 문서유형선언(document type declaration)


웹 브라우저 간 시장 점유율 싸움으로 HTML은 상당기간 부침이 있었기 때문에, 버전별로 조금씩 상이한 부분이 있고, 표준과 어긋나는 경우도 상당수 있다. 이런 경우 어떤 HTML을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 문서인지 웹 브라우저에게 알려주어 웹 페이지가 정확하게 게시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이를 문서유형선언(document type declaration)이라고 한다.

    

표준 HTML 문서는 최상단에 다음과 같은 선언으로 시작한다. (문서의 선언은 HTML 문서 최상단에 있어야 한다.)

     

<!DOCTYPE html>


따라서 실제 HTML 문서는 다음과 같이 작성되는 셈이다. 

    

<!DOCTYPE html>

     

<html>

 <head>웹페이지 관련 정보들</head>

 <body>본문(웹페이지의 내용)</body>

</html>


HTML5로 넘어오기 전에는 복잡하고 다양한 선언을 알아야 했지만 다행스럽게도 HTML5부터는 표준화가 이루어지면서 <!DOCTYPE html> 선언문만 알면 된다. 

    

<!DOCTYPE html> 선언은 표준 HTML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웹 브라우저에게 제시하는 선언이고 더 이상 버전 번호를 표시하지 않는다. 그리고 앞으로도 HTML의 표준 명세는 하위 버전과 호환성을 갖추면서 새로운 기능을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표준이기만 하다면 더 이상 별도의 버전 표시가 필요 없게 되었다.

     

이 문서유형선언이 꺽쇠(<>)로 둘러싸여 있다고 해서 태그로 이루어진 요소(element)로 여길 수 있지만 왼쪽 꺽쇠(<) 다음에 느낌표(!)가 오면 요소(element)가 아니라는 뜻이다. 

     

HTML5 표준의 선언이 얼마나 간단한지는 다음과 같이 표준이 아닌 버전의 HTML 문서유형 선언을 보면 알 수 있다.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1//EN" "http://www.w3.org/TR/html4/strict.d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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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ilog 파일:  0008 HTML 문서유형선언.ap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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