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는 Anki 2.0 유저 매뉴얼을 번역한 문서입니다.


기본적으로 구글 번역을 통해서 초벌을 번역하고 이를 수정하는 방식으로 번역했습니다. 


또한, 본문에 충실한 직역보다는 매뉴얼을 숙지하기 쉽도록 의역 위주로 번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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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ing

 

 

 

 Siblings and Burying(유사카드와 덮기)

 

 

매뉴얼 기본(Basics) 편에서 기억을 떠올려보면 Anki에서는 만들어진 노트를 기반으로 각각의 노트에 대하여 여러 개의 카드를 만들 수 있다.

 

노트 유형(Note Type)을 기본(역방향 카드 포함)으로 지정하면 하나의 노트를 앞면 뒷면 및 뒷면 앞면의 두 개의 카드로 만들게 된다. 

 

또는 동일한 텍스트에서 서로 다른 두 개의 빈칸을 뚫어서 이 문장을 완성하는 카드를 두 개 만드는 경우도 있다.

 

이때 이렇게 동일한 노트에 서로 다른 약간의 변형을 가해서 만들어진 카드들을 유사카드(Sibling)들 이라고 한다.

 

이러한 유사카드들은 내용이 거의 유사하므로 서로 인접해서 나타나면 새로 생각할 필요 없이 당연히 답을 알게 되므로 학습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Anki는 유사카드들이 인접해서 나타나지 않게끔 조절한다.

 

 

만일 어떤 카드에 유사카드들이 있고 그 카드를 학습하면 Anki는 해당 카드의 유사카드들이 동일한 학습세션에 나타나지 않도록 덮어버린다.

 

덮인(bury) 카드는 다음 날로 이월되거나 카드뭉치 개요 화면 하단에 보이는 "Unbury"버튼을 사용하여 수동으로 해제할 때까지 학습세션에 나타나지 않는다.

 

Anki는 유사카드들이 같은 카드뭉치에 있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덮을 수 있다.(: 카드뭉치 뛰어넘기(override) 기능을 사용하는 경우).

 

 

Anki는 새카드 또는 복습 카드인 유사카드들만 덮는다.

 

익힘카드는 정해진 학습간격에 따라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덮지 않는다.

 

반면에 익힘카드를 학습하면 해당 익힘카드의 유사카드들인 새 카드와 복습카드는 덮이게 된다.

 

 

학습하려는 노트에 해당하는 카드를 한 개 이상 익히거나 복습하고자 한다면 Anki의 카드뭉치 옵션에 들어가서 관련된 카드들을 덮지 않도록 설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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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ing

 

 

 

 Display Order(표시 순서)

 

 

학습을 하려면 학습할 카드뭉치를 선택하여 클릭하면 된다


이때, 당연히 해당 카드뭉치의 카드들이 나타날 것이고 카드뭉치에 하위 카드뭉치들이 있다면 그 카드뭉치들에 속한 카드도 나타날 것이다


가령, 만일 “French”라는 카드뭉치가 있고 그 하위 카드뭉치들로 “French::Vocab”“French::My Textbook::Lesson 1”이라는 카드뭉치들이 있다면 “French”라는 카드뭉치를 클릭하여 학습을 시작하면 이 하위 카드뭉치들에 속한 카드들도 나타날 것이다.



그러면 하위 카드뭉치들이 이렇게 있을 때 과연 어떤 순서에 따라서 이러한 카드뭉치들로부터 카드를 가져오는 것일까


그것은 카드뭉치의 이름을 알파벳 순서에 따라서 나열한 것을 기준으로 가져온다


위의 카드뭉치들에서 카드들은 우선 “French” 카드뭉치로부터 카드들을 가져올 것이고 이어서 “My Textbook”, “Vocab”의 순서로 카드들을 가져오게 된다


이러한 Anki의 설정을 이용하면 학습의 우선순위가 높은 카드들을 먼저 노출되는 카드뭉치에 집어넣음으로써 카드들이 나타나는 순서를 제어할 수 있다


컴퓨터가 알파벳순으로 텍스트를 정렬 할 때 "-" 문자는 알파벳 문자들 보다 앞에 오고 "~"는 뒤에 온다


따라서 카드뭉치 이름을 "-Vocab"처럼 작성하면 이 카드뭉치의 카드들이 가장 먼저 노출되고 "~My Textbook"는 가장 나중에 나타나게 될 것이다.



새 카드와 복습카드들은 같은 카드뭉치에서 가져오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 카드의 대기열이 전부 소진되면 복습카드의 대기열이 소진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다음 카드뭉치로 이동한다


이런 경우 때문에 새 카드와 복습카드를 서로 다른 카드뭉치에서 동시에 학습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학습을 카드뭉치 단위로 하고 싶다면 상위의 카드뭉치를 클릭하지 말고 하위의 해당 카드뭉치를 직접 클릭해서 학습하면 된다


한편, 새 카드나 복습카드와 달리 익힘카드들은 그 특성상 시간조절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관련 카드뭉치에서 한 번에 가져와 예정된 시간에 맞추어 순서대로 표시된다.



특정 카드뭉치에서 복습카드의 순서를 제어하거나, 새 카드의 노출 순서를 순차적인 순서에서 무작위로 변경하고자 할 경우 카드뭉치 옵션(deck option)을 살펴봐야 한다


새 카드의 노출 순서를 보다 세부적으로 제어하고 싶으면 브라우저에서 해당 순서를 변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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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ing and More(편집 및 그 외)

 

 

학습을 하다가 왼쪽 하단의 편집 버튼을 클릭하여 현재 학습하고 있는 노트를 편집할 수 있다.

 

 

 

편집 화면은 노트 추가 화면과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한다.

 

현재 노트의 앞면과 뒷면 필드의 내용을 수정할 수 있게 나타난다.

 

노트 추가 화면과 다른 점은 노트유형과 해당 노트가 속하는 카드뭉치를 지정할 수 없다는 점이다.

 

편집이 끝나면 다시 학습화면으로 돌아온다.

 

 

 

학습화면의 오른쪽 하단에는 '그밖에'라고 표시된 버튼이 있다.

 

이 버튼을 누르면 현재 카드 또는 노트에서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설정을 조작하게 해준다.

 

 

 

 '그밖에' 버튼을 눌렀을 때 나타나는 다양한 조작에 대해서 살펴보자.

 

 

① 노트 별표(Mark Note)

 

말 그대로 노트에 별표를 표시하는 것이다.

 

'노트 별표' 부분을 클릭하거나 키보드에서 '*" 을 누르면 노트의 오른쪽 상단에 별표가 생긴다.

 

 

노트에 별표를 표시하면 나중에 탐색기에서 해당 노트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

 

학습을 하다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을 대 별표를 표시해 놓고 집에 가서 이 노트를 다시 찾을 때 유용하다.

 

 

 

② 카드와 노트 덮기 (Bury Card / Note)

 

카드와 노트 덮기는 일종의 카드나 노트를 숨기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카드나 그 노트를 이용한 카드 전부를 다음날까지 숨긴다.

 

만일, 이를 해제하고 싶으면 카드뭉치 개요 화면에서 "unbury" 버튼을 누르면 된다. (Bury Card나 노트덮기를 실행한 경우에만 나타남)

 

 

Bury Card나 노트 덮기를 하는 이유는 해당 카드를 지금 학습하거나 답을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 경우, 다음에 다시 답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

 

해당 카드에서 노트덮기를 한 경우 동일한 노트를 쓰는 다른 카드들도 자동으로 숨겨진다.

 

만일, 익힘카드를 Bury Card나 노트덮기를 한 경우 덮기 전의 대기열보다 선행 대기열로 이동한다.

 

 

③ 카드와 노트 보류(Suspend Card / Note)

 

카드나 노트를 덮으면 다음날 바로 나타나지만 보류할 경우에는 수동적으로 탐색(브라우저)에서 보류해제를 해주기 전까지 학습에 나타나지 않는다.

 

아래의 사진처럼 탐색기(브라우저)에서 보류버튼을 눌러 보류를 해제한다.

 

보류 기능은 현재 학습할 필요는 없지만 삭제하기도 애매한 노트를 잠시 보류시키는 용도로 사용된다.

 

만일, 익힘카드를 보류한 경우 덮기 전의 대기열보다 선행 대기열로 이동한다.

 

 

④ 노트삭제(Delete Note)

 

 노트와 그 노트를 이용한 모든 카드를 삭제한다.

 

 

⑤ 옵션(Options)

 

 현재 카드뭉치의 옵션을 편집한다.

 

 

⑥ 오디오 재생(Replay Audio)

 

 카드의 앞면 또는 뒷면의 필드에 오디오가 있으면 이를 다시 재생한다.

 

 

⑦ 음성녹음(Record Own Voice)

 

본인의 발음을 확인하기 위해 마이크를 이용하여 녹음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이 녹음은 일시적으로만 저장되며 다음 학습 카드로 이동할 때 자동으로 삭제된다.

 

만일, 카드에 오디오를 영구적으로 추가하려면 편집창으로 이동하여 오디오를 추가하면 된다.

 

 

⑧ 음성재생(Replay Own Voice)

 

이전에 녹음한 음성을 재생한다.(보통 해답이 보여지고 나서 음성을 재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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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e Counts and Time Estimates(대기 카드수와 학습간격 추정)

 

 

처음 학습을 시작할 때, 일단 카드의 질문이 먼저 노출이 된다. 

 

해당 화면의 하단에 보면 40 + 1 + 5라는 표시가 나타나 있다.

 

이는 학습할 새로운 카드 40개, 익힘카드 1개, 복습카드 5개가 남아있다는 표시이다.

 

동시에 현재 학습 중인 카드가 익힘카드라는 표시이다.

 

이러한 대기 카드 수들을 보지 않으려면 Anki의 환경 설정에서 이를 끌 수 있다.

 

 

 

 

주의 : 대기 카드를 표시하는 수는 대기열의 모든 카드를 완료하는데 필요한 복습카드를 단순하게 계산한 숫자이다. 따라서 학습을 하다보면 카드가 늘어날 수도 있다. 가령, 복습을 여러 단계로 구성한 경우 복습카드를 실패할 때 숫자가 두개 이상 증가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고 "답 보기" 버튼을 누르면 해답이 표시되고 여기에 난이도 평가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난이도 평가 버튼 상단에 시간이 표시되어 있다.

 

이 시간은 해당 버튼을 누를 경우 이 카드가 다음에 얼마의 시간이 경과한 후 나타나는지를 의미하는 학습간격을 표시한 것이다.

 

이 기간에 대한 표시를 보고 싶지 않으면 Anki의 환경설정에서 설정하면 된다.

 

 

 

주의 : 비슷한 학습주제가 몰려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슷한 질문과 답을 가진 카드가 앞뒤로 근접해서 나타나게 된다. 그러면 비슷한 주제들이므로 답도 비슷하고 난이도도 비슷하기 때문에 다시 노출되는 시기도 비슷하게 된다. 그러면 당연히 학습효율도 매우 나빠질 수밖에 없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 Anki는 실제 표시된 다음 학습간격에 약간의 무작위한 변동을 추가하여 서로 다르게 나타나게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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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ing(복습하기)

 

 

새로운 카드를 익혀서 모든 익힘 단계를 거치면 복습카드가 된다.

 

복습카드가 되면 익힘카드의 경우와는 달리 답을 기억해내는 난이도를 평가하는 버튼이 4개가 나타난다.

 

아래의 사진에서 복습카드를 학습하고 난 후 "답 보기" 버튼을 누른 후 화면이다.

 

4개(다시, 어려움, 알맞음, 쉬움)의 난이도 평가 버튼이 보인다.

 

 

 

사용자가 스스로 생각해낸 답이 실제 답과 다를 때에는 다시(again) 버튼을 누른다. 다시(again) 버튼을 누르면 일단, 10분 후에 다시 카드가 나타난다.(익힘단계에서는 무조건 익힘단계 첫번째로 이동해서 기본설정인 1분 후에 다시 나타난다.) 그리고 Anki는 다시(again) 버튼이 눌린 카드가 앞으로 더 자주 노출되도록 설정한다. 이렇게 복습카드를 기억해내는데 실패한 경우 이러한 카드를 실패(lapse)다고 말한다. 실패(lapse) 복습카드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실패(lapse) 섹션을 참조하라.

 

알맞음(Good) 버튼은 현재의 카드의 난이도가 매우 적정하게 평가되어 있고, 학습간격도 적절하게 떨어져 있어 학습효율도 바람직하다는 신호를 Anki에게 보내는 것이다. 따라서 Anki는 이 카드를 기존의 정해진 알고리즘에 따라서 적절한 학습간격이 지난 후 다시 노출시키게 될 것이다. 보통 Anki에서는 기본적으로 설정된 카드의 난이도에 따른 학습간격 설정은 앞서 카드가 다시 노출되는데 필요한 학습간격의 2.5배의 학습간격으로 카드를 노출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이전에 해당 카드가 10일 만에 나타났다면 다음에는 학습간격이 25일이 되므로 약 25일만에 다시 카드가 나타나게 된다.

 

어려움(Hard) 버튼이 눌린 경우 이는 Anki에게 이 카드의 난이도가 기존보다 어렵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현재 기본설정된 난이도를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보통은 다음 학습간격이 이전 학습간격의 2.5배로 설정되어 있다. 이때, 어려움(Hard) 버튼이 눌리면 해당 학습간격이 2.5배보다 짧아지게 되어 해당 복습카드는 앞서 나타난 시간 간격보다 조금만 연장된 연장된 간격으로 다시 카드가 나타나며 앞으로 카드가 더 자주 노출되도록 설정된다.

 

쉬움(Easy) 버튼은 어려움(Hard) 버튼과는 달리 이 카드의 난이도가 기존 판단보다 쉽다고 말하는 셈이다. 당연히 쉬움(Easy) 버튼을 누르면 Anki는 학습간격을 기존의 예정되어 있던 간격보다 더 늘릴 것이고 향후 카드가 노출되는 빈도수를 줄이게 된다. 쉬움(Easy) 버튼을 누르면 학습간격이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에 정말 쉬운 카드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고 대부분의 경우는 알맞음(Good)으로 응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익힘카드들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키보드의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다.

 

숫자키 '1'은 다시(again), '2'는 어려움(Hard), '3'은 알맞음(Good), '4'는 쉬움(Easy) 버튼이 눌린다.

 

스페이스바는 익힘카드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알맞음(Good) 버튼을 누르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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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arning(익히기)

 

 

새로운 카드를 학습하거나 카드의 내용을 잊어버려 다시 학습 할 때, 기억하는데 도움이 되라는 의미에서 Anki는 카드를 한 번 더 보여주거나 여러 번 더 보여주도록 되어 있다.

 

이렇게 카드를 더 보여주는 것을 익힘단계라고 한다.

 

이 익힘단계는 기본적으로 1분과 10분의 두 단계로 설정되어 있다.

 

익힘단계의 수와 지연 시간을 설정하려면 카드뭉치 옵션을 조정하면 된다.

 

아래의 사진처럼 "400 TOEFL Words" 카드뭉치의 오른쪽 톱니모양의 설정 버튼을 클릭하여 옵션을 클릭하면 카드뭉치 옵션 화면을 열 수 있다.

 

 

 "400 TOEFL Words" 카드뭉치의 옵션 화면은 아래와 같다.

 

빨간색 박스로 구분된 곳에 "익힘 단계(분 단위)"라는 표시가 있다. 그리고 그 옆의 박스에 "1 10"이라고 표시되어 있다.

 

이는 1분과 10분의 두개의 익힘 단계로 설정되어 있다는 의미이다.

 

만일 익힘단계를 늘리고 싶다면 이 박스에 "1 10 20 30" 같이 기입하자.

 

그러면 1분, 10분, 20분, 30분의 4단계로 익힘 단계가 조정된다. 

 

 

 

 

그럼 이러한 익힘 단계가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살펴보자.

 

익힘카드를 학습 할 때 난이도를 평가하는 등급 단추가 다시, 알맞음, 쉬움의 세 개가 있.

 

 

 

다시(Again) 버튼을 누르면 카드는 첫번째 익힘 단계로 옮겨진다. 그리고 1분 후에 다시 카드가 나타나므로 이를 다시 익힐 수 있다.

 

알맞음(Good) 버튼을 누르면 카드는 다음 단계로 옮겨지고 10분 후에 다시 카드가 나타난다. 카드가 익힘 단계의 마지막에 있었다면, 익힘단계를 졸업하고 복습 카드로 변환된다. 기본적으로 카드의 익힘 단계가 끝나면 다음 날 카드가 다시 표시되고 이후에는 카드가 다시 표시되는데 필요한 지연 시간이 연장된다.(다음 섹션을 참조하라).

 

쉬움(Easy) 버튼을 누르면 익힘 단계가 남아 좀 더 있더라도 즉시 카드를 복습카드로 변환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카드는 4일 후 다시 표시되고 이후에는 카드가 다시 표시되는데 필요한 지연 시간이 연장된다. 재익힘 모드에 있다면 쉬움(easy) 버튼은 표시되지 않는다.

 

 

새 카드를 처음 학습하게 되면, 일단 익힘단계 1단계에서 시작한다.

 

만일 기본 설정대로 익힘단계가 1분과 10분의 두단계로 되어 있을 경우, 카드의 난이도를 평가하면서 알맞음(Good) 버튼을 누르면 카드가 익힘단계 2단계로 넘어가면서 10분 후에 다시 카드가 나타나고 초기 1분 단계는 건너뛰게 된다.

 

만일, 다시(again) 버튼을 누르면 카드가 1분 후에 다시 나타나게 된다.

 

 

익힘단계의 카드는 학습 후 일정시간이 지나야 다시 익힐 수 있도록 표시된다.

 

위의 사진에서는 다시(again) 버튼을 누른 경우 1분 후에 다시 나타나고, 알맞음(Good)10분 후, 쉬움(easy)4일 후 다시 나타나게 된다.

 

하지만 학습을 하면서 해당 시간이 지날 때까지 마냥 카드가 나타나길 기다리기는 어렵다.

 

그러므로 보여 줄 다른 카드가 없다면 Anki는 지연시간이 완전히 지나지 않은 경우에도 당일 공부할 익힘카드를 지연시간과 관계 없이 다시 보여준다. (4일 후 보여줄 카드는 안 보여준다.)

 

만일, 이러한 학습에 필요한 지연시간을 준수하길 선호한다면 환경설정에서 설정을 변경하면 된다.

 

TIP : 키보드에 있는 1, 2, 3의 숫자키를 사용하여 특정 단추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서 1이 다시(again) 버튼이고, 2가 알맞음(Good), 3이 쉬움(easy) 버튼이 된다. 스페이스바를 눌러도 알맞음(Good) 버튼이 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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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stions(문제들)

 

학습을 시작하고 카드가 표시되면 가장 먼저 질문들이 나타난다.

 

아래의 사진은 익힘카드의 질문이 표시된 화면이다.

 

 

 

그러면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보고 "답보기" 버튼을 클릭하거나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해당 질문의 답이 나타난다.

 

아래의 사진은 위의 사진에서 "답 보기" 버튼을 클릭한 것이다.

 

 

답을 즉각 기억해내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10초 이내에 기억하지 못했다면 그냥 답을 보는게 낫다.

 

괜히 답을 기억해내기 위해서 머리를 싸매고 고민할 필요 없이 일단 답을 보라.

 

그리고 답이 표시되면 생각해낸 답과 실제 답을 비교해보고 해당 문제에 대해서 스스로 얼마나 정확하게 그리고 수월하게 기억했는지 평가하여 Anki에 입력해야 한다.

 

위의 사진에서 하단에 "다시", "알맞음", "쉬움" 이라는 버튼이 노출되어 있다. 이를 눌러서 Anki에게 학습 난이도를 입력하자.

 

혹시, 자기 자신이 이런 평가를 설렁설렁 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Anki의 설정을 바꿔서 이를 보완할 수 있다.

 

Anki에서 "답 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보통 그저 답을 보여주고 말지만, 이를 사용자가 직접 답을 타이핑하면 실제 답과 사용자가 타이핑한 답을 비교하게 하는 방식으로 변경할 수 있다.

 

사용자가 스스로를 평가하기 위해 누르는 버튼의 수는 해당 카드가 익힘 카드인지 복습 카드인지에 따라 다르다.

 

새 카드익힘 카드는 "다시", "알맞음", "쉬움"의 세가지만 있다면 복습 카드는 거기에 "어려움"이 하나 더 추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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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y Overview(학습 개요)

 

 학습할 카드뭉치를 클릭하면 오늘 얼마나 많은 카드가 준비되어 있는지 볼 수 있는 개요 화면이 나타난다.

 

 이를 카드뭉치 개요 화면이라고 한다.

 

 

위의 사진을 보면 "400 TOEFL Words"라는 카드 뭉치를 선택했을 때 나타나는 카드뭉치 개요 화면이다.

 

세가지 종류의 카드(새 카드, 익힘 카드, 복습 카드)가 제시되어 있고 옆에 숫자가 붙어 있다.

 

새 카드는 다운로드했거나 학습내용을 입력했지만 아직 학습을 한 적이 없는 카드들을 말한다. 위 사진에는 오늘 33개의 카드가 준비되어 있다.

 

익힘 카드는 학습 중인 카드를 의미한다. 새 카드의 학습이 한번 이루어지면 익힘카드로 분류되고 정해진 설정에 따라서 정해진 횟수만큼 학습이 완료되면 해당 카드는 복습 카드로 옮겨진다.

 

복습 카드는 이전에 학습이 완료된 익힘 카드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복습하는 카드를 의미한다.

 

학습 세션을 시작하려면 "공부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공부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예정된 카드가 소진될 때까지 카드를 보여줄 것이다.

 

공부하는 동안 키보드에서 "s" 키를 누르면 카드뭉치 개요 화면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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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ng Material

 

 

 Downloading Shared Decks(공유 카드뭉치 다운로드 하기)

 

 가장 쉽게 Anki를 시작하는 방법은 누군가 공유할 수 있도록 업로드한 카드뭉치를 다운로드하는 것이다.

 

 우선, 카드뭉치 목록 하단의 "공유 뭉치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한다.

 

 

 

버튼을 누르면 AnkiWeb의 카드뭉치 공유 사이트로 이동한다.

 

해당 사이트에서 익숙한 카테고리를 뒤지거나 검색하여 흥미로운 카드뭉치가 있으면 이를 해당 카드뭉치의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다운로드한 패키지를 더블 클릭하면 자동으로 Anki에 로드되고, 아니면 Anki의 메뉴에서 파일 → 가져오기를 클릭하면 된다.

 

Anki를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 AnkiWeb의 사용자 계정에 직접 공유 카드뭉치를 추가할 수 없고, 현재 데스크탑 프로그램으로 파일을 가져온 다음 이를 동기화하여 AnkiWeb에 업로드해야 한다.

 

자신의 카드뭉치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면 공유 카드뭉치 섹션을 참조하라.

 

카드뭉치를 스스로 만드는 것이 나은가? 아니면 이미 있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나은가?

 

복잡한 주제에 대해서 공부할 때, 스스로 카드뭉치를 만드는 것은 최상의 학습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다.

 

언어나 과학 같은 과목을 공부할 때 효과적인 학습이 되려면 반드시 설명을 숙지해야 하고 해당 맥락을 이해해야만 한다.

 

그리고 나서야 암기가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스스로 카드뭉치를 만들기 위해서 해당 주제를 스스로 이해하고자 노력하고 이를 요약 정리하고자 하는 노력을 통해서

 

학습하는 자료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진정한 학습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언어 공부를 하면서 무턱대고 외울 방대한 단어목록을 다운받아 이를 암기한다면 이는 과학에서

 

방정식을 하나 암기하고 전부 공부했다고 생각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마찬가지로 언어도 해당 언어가 사용된 맥락이 같이 세팅되지 않는다면 죽은 언어에 불과할 뿐이다.

 

언어를 공부하려면 교과서와 선생님이 필요하지만 실제로 사용되는 문장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야 한다.

 

대부분의 공유 카드뭉치들은 교과서나, 수업들, 그리고 TV 등으로 학습하는 사람들이 해당 학습자료를 보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이나 흥미로운 점 등을 정리해서 Anki에 기록한다. 요약이므로 당연히 배경에 어떤 맥락이 있었는지

 

혹은 설명이 있었는지를 따로 정리하지 않는다. 본인들은 그런 맥락을 알고 이해하지만 공유카드뭉치로 공부하는 사람이 

 

그것을 파악하기 어렵다.

 

물론, 공유 카드뭉치들이 쓸모없다는 말이 아니다.

 

단지, Anki는 교과서나 수업 등을 도와주는 것이지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만일, 어떤 교과서를 공부했고 해당 자료를 Anki의 공유카드뭉치로 공유되어 있는 것을 활용했다면 이는 좋은 공부방법이다.

 

하지만 교과서를 공부하지 않고 Anki만 보려고 하면 그것은 잘못된 공부방법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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